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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상품 트랜드 전망
작성자 : 서병남 게시일 : 2019/09/23 조회수 : 455
** 인스밸리에서 월간 인슈어런스 2019년 9월호에 제공한 칼럼입니다.

보험상품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심하게 되고 있다.
생명보험보다는 손해보험의 상품 변화가 많고 심한데, 주로 무해지건강과 어린이보험의 2대질환 질병에 대한 진단비 한도 변화, 유사암 한도 변화, 수술비 한도 변화, 유병자를 위한 간편가입 조건 다양화, 치아보험 종료 또는 한도 축소, 간편플랜암 종료, 운전자 비용담보 한도 확대, 무해지 상품 다양화 등의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주로 판매되는 상품은 무해지 건강보험, 무해지 어린이보험, 유병자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치아보험 등이 주로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이러한 판매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다양한 논란과 우려 속에서도 여전히 높은 판매 비중을 유지하는 무해지 상품

최근 무해지 상품은 해지환급금이 없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민원 가능성 논란, 일반상품에 비해 보험료를 할인하는 근거가 되고 있는 해지율의 산출 근거에 대한 논란,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 시 무해지 상품에 대한 보험사의 부담감 가중 등에 대한 논란 등으로 다양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판매량은 여전히 높은데 일부 보험사의 경우 전체 판매량에서 무해지 상품이 80% 이상 차지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논란이 되면서도 판매량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데, 확실한 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이러한 판매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해지 상품의 판매량이 많은 이유는 첫째, 동일한 보장을 하는 일반 상품에 비해 보험료가 10-30% 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다. 같은 보장을 받더라도 저렴한 보험료를 선호하는 특성이 강해 무해지 상품의 가입자가 많으며, 둘째는 예전과 달리 만기 시 또는 중간에 일부 환급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순수한 보장을 받는 것에 보다 더 의미를 두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납입기간까지만 유지하면 해지환급금이 일반상품과 동일한 금액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가입자 본인이 원할 때 해지하더라도 크게 손해보지 않거나 오히려 환급금이 낸 돈보다 많을 수도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외에 최근에는 무해지 상품의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해지고 있어서 가입자의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어 무해지 판매량의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특히 무해지 상품의 민원가능성으로 인한 축소 가능성, 해지율 조정으로 인한 보험료 조정 가능성, 회계제도 변화에 따른 상품 축소 또는 종료 가능성 등의 추가 전개가 예상되고 있어서 무해지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수도 있다.

● 2대질환 진단 및 유사암 한도 축소

최근 보험상품을 가입하는 가입자들의 가장 관심이 큰 보장 중 하나는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질환으로 불리우는 2대질환 진단비와 유사암 진단비다.
예전에 보장이 없거나 아주 작은 금액만 보장하던 것이 최근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
보장이 가능해지면서 관심이 크게 증가되었다.

특히 이러한 보장은 주로 무해지건강보험과 무해지어린이보험에 반영되어 전반적으로
무해지 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의 판매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2대질환진단과 유사암에 대한 진단은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보장금액을 계속 늘리기 어려워 한도 축소와 확대를 최근 반복하고 있기도 한데, 이러한 상황은 올해 말까지 지속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예전에 없었던 보장이거나 보장금액이 매우 작은 보장이 최근 많은 보장이 가능해지는 것이어서 가입자들은 한번 고려해 볼만하다.


● 유병자보험의 가입대상 확대

보험상품이 다양한 확대로 가입연령도 늘어나면서 병력이 있는 가입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병력이 있는 경우 예전에는 가입이 아예 안 되는 경우가 많았고, 가입이 되더라도 일부 보장에만 한정하면서 보험료도 할증하여 가입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병자보험의 확대로 병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대상이 늘어났다.

우선 유병자보험의 대표상품은 3.2.5상품인데, 이 상품은 3개월 이내 의사 이상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수술 여부, 5년 이내 암발생 여부 등을 물어 이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러한 3.2.5상품 외에 최근에는 다양한 상품이 등장하고 있는데, 우선 5년 이내 암만 걸리지 않고 추가로 3개월 이내 이상 소견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플랜암이 있고, 3.1상품이라고 해서 3개월 이내 이상 소견 여부와 1년 이내 입원/수술 여부만 물어 보고 이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는 상품도 등장하였다. 이 상품은 5년 이내 암 여부를 묻지 않고 있어서 3년 전 암에 결렸어도 가입할 수 있다.

이렇듯 유병자보험은 점차 가입 조건을 완화하여 가입대상을 확대하고 있으며, 보장도 크게 줄이지 않고 있어서 그 동안 보험상품에 가입하려고 했으나 가입하지 못했거나
예전에 가입했어도 일부 제한적으로 가입하여 일부 한정된 보장만 받는 경우라면 추가로 가입도 가능해져서 당분간 유병자보험의 가입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단, 가입이 쉬워질수록 보험료는 비싸지므로 처음부터 가입이 제일 쉬운 상품을 선택할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본인이 가입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연금저축 세액공제 확대

최근 연금보험이 이율하락, 보험사의 축소 운영 등으로 인해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노후자금의 필요성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안정된 노후를 위해서는 추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인데, 다른 대체 상품도 현재로서는 뚜렷하게 떠오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부에서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는데 여기에서는 연금저축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안이 반영되어 있다.

50세 이상은 내년부터 3년간 세액공제한도가 현재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어난다.
연금저축을 가입하는 주된 이유는 노후자금 마련이 주이지만 추가로 세액공제 혜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일부 제한적이지만 한도를 확대하는 것은 하반기 연금저축 시장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어린이 운전자 보험료 경쟁 확대

최근 보험사들은 손해율이 높아서 고민이 많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어린이보험의 경우 성인에 비해 손해율이 양호하여 보험사들이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흐름이다.
일부 보장의 경우 성인에서는 아예 없는 보장을 어린이보험에서는 보장하고 있으며,
보장하는 금액도 성인에 비해 월등히 높은 금액의 보장을 하고 있기도 하다.
성인보험에서 만회하지 못하는 부분을 어린이보험 판매를 통해 상쇄를 하고 있기 때문인데, 어린이보험의 손해율이 단기간에 나빠지지 않는 성향을 감안하면 어린이보험의 경쟁은 당분간 더욱 더 치열하게 전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운전자보험의 경우도 보험사들이 집중하고 있는 상품 중 하나로 최근 보장금액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서 운전자보험의 판매도 당분간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스밸리 서병남대표(suh4048@InsVa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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