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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화하는 ‘암보험’, 매월 생활비까지 챙긴다. [보험 in Life]
게시일 : 2017/07/26 조회수 : 4003

[[보험 in Life] (7) 진화하는 ‘암보험’, 매월 생활비까지 챙긴다.


최근 5년간 암환자 생존율은 70%로 10명 중 7명이 암치료로 생존하고 있다(국립암센터, 2016). 반면 한국임상암학회(2016)암환자 조사결과, 현재 암환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요인으로 경제적(37.3%)요인을 우선으로 꼽았다. 암 환자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치료기간이 길어진 탓에 암환자 83.8%가 치료비용 마련의 부담을 느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에 가입하여 한 번에 받은 보험금을 치료비용에 사용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치료가 계속되는 경우 받은 보험금이 소진되어 여전히 부담을 안게 된다. 특히 암환자의 경우 치료과정에서 정상적인 소득생활을 할 수 없는 탓에 치료비 마련과 소득보전을 위한 생활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암보험 新 키워드 I : ‘생활비 암’보험, 매월 꼬박꼬박 생활비 드려요

최근 보험업계에서 암 환자의 생활형태를 고려한 상품이 출시되었다. ‘생활비 암보험’으로 암진단비를 한번에 지급하던 기존 형태에서 벗어나 일시지급이 아닌 정해진 기간동안 매월 생활비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상품에 따라 암이 재발하는 경우도 생활비를 지급한다. 암 발병시 치료를 위해 경제활동을 중단하거나 완치 된 후에도 소득보전을 위한 가계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자금 마련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암 발병에 따른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생활비 보장 기능을 강화한 상품 출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험사마다 상이하지만 대개 15년, 20년 갱신형 상품으로 보험료는 기존 암보험 보다 저렴하다. 다만, 모든 암에 대해 동일한 생활비를 지급하진 않는다. 암 종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것은 기존 암보험과 마찬가지다. 암 중에서도 발병률이 높은 대장점막내암 및 전립선암 등 소액암(유사암)의 경우 일반암진단금보다 축소된 금액으로 지급한다. 때문에 각 회사별로 일반암에서 제외되는 암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보험 新 키워드 II : 암을 이겨낼 때까지 보장하는 ‘재진단 암’보험

손보업계 최초 ‘생활비 암보험’을 출시한 M화재는 최초 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외)진단시 1년간 매월 보험금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후 암세포가 남아있거나 재발 또는 전이(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제외)되면 횟수에 관계없이 그 시점부터 1년 단위로 매월 100만원 또는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급한다. 게다가 1년 안에 완치판정을 받아도, 암진단 확정시 12회를 확정지급하기 때문에 잔여횟수까지 분할 지급한다. 다만, 1년 이내의 2번의 암진단을 받았을 경우, 생활비를 중복하여 지급하지 않는다. 또한, 보험업계 중 가장 넓은 범위의 암을 보장하며, 암세포가 남아있어서 계속해서 치료를 필요로 한다면, 암 치료가 끝날 때까지 1년 단위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H생명은 M사와 상품구조는 유사하나, 발생시 지급되는 생활비 지급기간이 M사 보다 길다. 최초 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진단시 생활비를 총 24회, 2년간 보장한다.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후, 재진단암 확정시(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24개월동안 생활비를 지급하며, 2년마다 재진단을 통해서 24개월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다만, 소액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전립선암, 경계성종양 및 제자리암)은 생활비 지급에서 제외되지만, 일시금 형태로 최초 암 발병시 주계약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한다.

S생명의 경우 일반 암 진단 시 진단금과 함께 매월 생활비를 최대 5년간 지급하는 형태이다. 기존처럼 암 진단시 진단금을 일시에 수령하고, 2년의 보증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급한다. 이후 1년마다 생존시 최대 5년간 생활비를 보장한다. 다만, 유방암, 자궁암 및 전립선암은 생활자금 보장에서 제외된다. 또한, 최초 암진단시 H생명과 마찬가지로 소액암(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은 일반암보다 축소하여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타사와 달리 재진단암은 선택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2년마다 재진단시 일시에 지급한다.


<보험사별 생활비 암보험 비교>



‘생활비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1. 기존 암보험 재정비!
우선, 기존에 가입하고 있는 암보험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보장금액과 크기, 횟수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수준의 생활비를 선택해야 한다.

#2. 재진단암 상품 선택!
암의 재발 또는 전이되는 경우 치료가 계속되면 한 번만 지급되는 암보험의 경우 초기치료비용으로 모두 소진할 가능성이 있다. 가급적 1년 혹은 2년마다 재진단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3. 암 종류에 따른 보장범위 확인!
마지막으로 생활비 암, 재진단 암의 보장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암보험은 암 종류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이 다르다. 이를 테면,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갑상선암, 생식기암 등은 일반암 진단비보다 보장금액이 작을 수 있다. 생활비 암과 재진단암 보장에서 지급하는 보장범위도 다를 수 있다. 즉 최초 암 진단시 생활비 보험금에서 보장되는 암과 제외되는 암 종류를 확인하고 재진단시 보장하는 암과 동일한지 꼼꼼히 확인하고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비 암보험은 최초 암 뿐만 아니라, 암을 이겨낼 때까지 계속 보장한다는 점에서 기존 생활비 보장과 암보험의 차별이 확실히 구분된다. 암은 언제든지 재발과 전이의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암 치료비와 싸움이 지속될수록 가계생활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이 때 생활비 암보험은 소득이 단절된 암 환자에게 필요한 소득 보전기능으로써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단독’으로 치료비를 보장하기 보다 기존 암보험을 ‘보완’하는 성격이 크기 때문에 암보험을 추가로 대비하고 싶지만, 경제적 여력이 여의치 않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준비 가능하다.

현대의 암보험은 단순히 암치료비를 대비하는 수준을 넘어 치료 후 생활자금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생활비 암보험’은 정기적으로 지출되는 암 치료비를 대비하고 자신의 경제상황을 보완하는데 적합하여 생활비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은퇴시기와 길어진 기대수명으로 기존 상품에 생활비를 지급하는 상품구조는 암보험 뿐만 아니라 보험시장 전체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생활비 부담을 덜고 치료에만 전념하고 싶다면, 소득보전을 위한 대비수단으로 ‘생활비 암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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