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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길어지는 치매 간병기, 대비하셨나요? [보험 In life]
게시일 : 2018/12/19 조회수 : 9705

[보험 In life](13) 길어지는 치매 간병기, 대비하셨나요?


"어머니가 치매세요. 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더 이상 맛 볼 수 없습니다."

매주 출연진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J사 예능프로그램. 배우 박씨는 치매를 앓기 전 어머니의 손맛이 그립다며 그대로 재현해주길 요청했다. 완성된 음식에 감동한 출연진이 눈물을 흘리자, 음식을 만든 셰프(chef)가 눈물을 훔치며 말한다.

"사실, 저희 아버지도 치매세요."

안타까운 사연은 우리나라 치매의 현 주소를 말해준다. 2017년 국내 치매 환자는 72만 명. 80세 이상 노인 2명중 1명 치매. 20년 후면 국내 ‘국민 2명 중 1명은 치매’와 직•간접으로 연결된다(중앙치매센터, 2017). 분명한 건 오는 치매는 막을 수 없다는 것. 그런데 정작 가족이 치매에 걸리면 그 구성원은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고령화 사회가 직면한 불편한 진실 ‘치매 간병비’

65세 이상 치매환자 투병기간은 평균 6.1년으로 의료 및 간병비는 1인당 3,228만원이 들어간다(삼성생명 은퇴연구소, 2018). 치매환자의 간병을 위해 직장을 관두거나 근로시간을 줄인 치매환자 보호자만 78%를 차지한다. 이렇게 치매와의 힘겨운 싸움을 하루하루 이어가고 있는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은 우리나라에 이미 350만 명에 달한다(대한치매학회, 2016년).

치매를 앓는 당사자와 가족은 늘 고통 받고 갈등해야만 할까. 상당수의 치매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예방이 가능하고, 진단을 받은 뒤라도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증상을 줄이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그러나 치매는 장기간병을 요하는 만큼 환자를 돌보는 데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부담은 온전히 가족의 몫이다. 극심한 치매를 늦출 뿐 오는 치매를 막을 수 없듯이 가족들도 ‘치매 간병기’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적어도 치매환자인 배우자를 돌보다 같이 병원신세를 지거나, 부모의 간병 때문에 일자리를 잃어 간병자금 조차 댈 수 없는 현실은 막아야 한다. 간병기간 동안 가족의 경제적 출혈을 막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치매 간병기’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정부에서 치매환자의 장기요양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의료지원을 강화하고 있지만, 가족의 부담을 덜기에는 현실적으로 부족하다. 개인이 준비하지 않으면 간병기가 길어질수록 구성원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은 물론 가족이 해체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치매 간병기’를 보다 현실적으로 준비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간병보험
치매뿐 아니라 보다 넓은 의미에서 뇌혈관질환, 파킨슨 등 ‘노인성 질병’에 따른 요양이 필요한 상태를 판단하고, 국가에서 정한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보장’한다. 간병보험은 1~4등급까지 보장하는데, 치매의 경우 증상에 따라 해당되는 등급을 판정 받는다. 다만, 등급판정을 받기까지 관찰기간을 포함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말 그대로 중한 상황에서만 보장받기 때문에 경미한 상황까지 보장하는데 부족하다.

·치매보험
치매보험은 장기요양등급과 관계없이 ‘치매 정도에 따라 보장’한다는 점에서 간병보험과 구분된다. 치매진단은 병원에서 정한 *CDR(임상치매평가 척도)점수에 따라 구체적으로 진단한다. 0~5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증상이 심한 상태를 말한다.

일상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지만 건망증과 비슷한 정도를 경증치매(CDR 3점 미만)라 한다. 한 때 중증치매에 국한되어 있던 치매보험이 최근에는 경증치매를 보장하면서 치매보장범위가 넓어졌다. 나아가 가족의 생계부담을 덜어줄 매월 생활자금도 마련할 수 있다. 중증치매에 한정되지 않고 보다 발생률이 높은 경증치매까지 보장이 확대되면서 치매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질병후유장해
일시금을 지급받고 소멸되는 보험상품과 달리 질병후유장해는 신체를 13개 부위별로 나누어, ‘장해율에 따라서 각 부위별로 반복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치매를 포함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후유장해를 포함한다.

치매의 경우, CDR점수를 기준으로 치매 진단금이 결정되는데, 경미한 치매는 CDR 2점으로 장해지급률 40%를 적용한다(약관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참조). 예를 들면, 질병후유장해 5천만원에 가입되어 있다면, 장해지급률 40%를 적용한 2천만원을 치매진단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치매 상태가 악화되어 CDR 3점을 진단받으면, 장해지급률 60%를 적용한 3천만원을 받아야 하지만, 미리 지급한 2천만원에 대한 차액을 제외한 1천만원을 추가 보장받을 수 있다.

치매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겪는 디스크, 인공관절 삽입 등 질병으로 인한 경미한 후유장해부터 중증질병에 따른 장해율로 보장하기 때문에 그 범위가 매우 넓다.

·간병인지원일당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시 간병인을 병원으로 파견해주는 상품이다. 간병인이 하루 24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최대 180일 동안 파견된다. 치매나 장해등급을 받지 않아도 간병인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치매뿐만 아니라 암환자 등 중증환자의 입원이나 골절수술 등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간병인이 필요한 경우도 간병인일당 및 서비스지원이 가능하다. 가장 큰 장점은 입원해 있는 동안 첫 날부터 퇴원까지 필요한 경우만 간병인을 요청하고 계속 간병인이 필요치 않으면 그 이후에는 입원비로 받을 수 있다.



롱텀케어(long term care)로 불리는 장기 간병 보험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시대다. 수명이 길어진데다가 늘어난 수명만큼 병원에 누워 있을 확률도 길어졌기 때문이다. 치매는 본인보다 가족들을 위해서도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준비해야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치매 간병기를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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