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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가성비 넘어 ‘가심비’ 저격하는 ‘무해지환급형 종신보험’ [보험 in Life]
게시일 : 2018/08/02 조회수 : 229

[보험 in Life]가성비 넘어 ‘가심비’ 저격하는 ‘무해지환급형 종신보험’


불황과 저성장이 계속되면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있다. 최근에는 가성비를 넘어 마음까지 만족시키는 가심비가 더해지면서, 새로운 소비형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성능과 효용성에 포커스를 맞춘 ‘가성비’와 소비자의 기분을 만족시키고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가심비’ 소비트렌트는 보험업계에도 ‘핵심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유있는 종신보험의 변신

2015년 '저(低)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 첫 등장해 인기를 얻자 최근에는 ‘무(無)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 등장했다. 저무해지 환급형보험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보험료를 기존보다 30~40% 낮췄기 때문이다. 기존 종신보험은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보장하는 대신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비교적 비싸다는 점에서 부담이 컸다.

사망보험 가입률은 2012년 32.8%에서 2015년 19.8%로 떨어졌고, 반면 2017년 생명보험 해지율은 전년도 대비 약 12%로 증가했다. 보험료 부담과 어려운 가계경제 탓으로 보여진다. 2015년 한 생명보험사 보험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험 가입 후 10명 중 7명이 해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지 이유에는 금전적 부담이 결정적 요인으로 그 중 종신보험의 해지율이 가장 높았다.

생명보험업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보다 보험료를 낮춘 저무해지환급형보험을 선보였다. 대신 중도 해지했을 때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이 기존보다 적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보험료를 덜 내는 대신, 계약을 깰 때 돌려주는 돈도 적은 구조다. 납입기간 내 해지만 하지 않는다면 저렴한 가격에 일반 종신보험과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저•무해지 종신보험

최근 저•무해지 종신보험은 가성비를 겸비하면서 보다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강화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사망보험금을 남기는 형태로 그치는게 아니라,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보험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형태로 진화했다.

D생명사의 저해지 종신보험은 시중금리보다 높은 이율을 적용한 확정금리형(2.85%) 상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월 변동된 이율을 적용하는 정통적인 종신보험과 달리 저금리 리스크를 반영한 확정금리로 운영되는 상품인 만큼 장기 유지시 환급률이 높은 편이다. 건강상태가 양호하면 건강체 할인을 받아 절감 효과를 한번 더 누릴 수 있다.

‘저해지 종신보험’에 이어 L생명사은 업계최초로 ‘무해지 종신보험’을 내놓았다. 고령층•유병자 그리고 건강한 사람도 가입할 수 있는 점에서 고객층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특히, 종신보험임에도 심사기준을 완화하여 간편고지를 통해 75세도 진단 걱정없이 수월하게 가입할 수 있다. 대개 병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은 기존 보험료보다 할증된 보험료로 책정되기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더해질 수 있지만, 무해지 기능을 탑재하면서 되려 보험료 부담이 적어졌다. 더불어 ‘건강한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L생명사의 ‘무해지 종신보험’의 보험료 가격차이는 파격적이다. 표준체(일반 가입자) 기준으로 기존 일반 종신보험보다 20%이상, 유병력자 종신보험(간편심사 종신보험)보다 최대 40%이상 보험료 차이를 보인다. 저해지 상품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이다.

L생명사는 어떤 시점에 사망해도 사망보험금과 이미 납입한 보험료에 대해서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표준형 무해지 상품(환급형에 限)과 간편심사형(유병력자에 限) 무해지 상품 모두 보장한다.

고령으로 갈수록 유병률이 높은 치매에 대한 리스크도 고려했다. 중증치매진단시 종신보험을 해지하지 않고도 사망보험금의 50% 이내에서 간병자금(1회 한도)으로 전환할 수 있다. 치매간병자금전환은 제도성특약으로 특약보험료는 별도로 부가되지 않는다.




저•무해지 상품이 매력을 갖는 또 하나의 이유는 환급률이다.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이 길수록 환급률이 더 커지기 때문에 오래 납입할수록 유리하다. 나중에 원금보다 많아져 보험료 완납 이후 해지를 하더라도 일반적인 종신보험과 같은 수준의 해지환급금을 받거나 더 높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사망보험은 가장이 사망했을 시 유가족이 자립할 수 있는 재원마련을 목표로 하는데,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많아 가입자들이 종신보험의 가입과 해지 사이에서 고민한다. 새로운 종신보험 시장은 보험료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사망보장 준비가 절실하지만 비싼 보험료 때문에 가입을 망설이고 있던 사람들에게 적절한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보헙업계는 가성비에 가심비까지 겸비한 저•무해지 보험시장이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 된 상품으로 판단, 전통적인 종신보험의 형태가 계속 변화하면서 향후에도 이 시장의 수요가 점점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가입 전 유의 할 점이 있다. 저 무해지 보험은 ‘보험가입 및 유지’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품이기 때문에 납입기간 내 중도해지환급금이 없으므로 본인의 상황과 납입여력이 가능한지 가입 전에 필히 확인하고 가입해야 한다. 저렴하다고 무턱대고 가입하면 원금손실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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