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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유 있는 열풍, ‘무해지 환급형’보험 [보험 in Life]
게시일 : 2017/09/12 조회수 : 11280

[[보험 in Life] (8) 이유 있는 열풍, ‘무해지 환급형’보험


新트렌드 시장! 저∙무해지환급형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10년 50.9%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사망보험 가입률이 2012년 35.5%로 비중이 감소했다. 그러다 2015년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 처음 등장하면서 그 해 사망보험 가입률은 42.9%로 상승했고, 지난 해는 47%까지 회복했다. 보험료 부담을 줄인 '저해지 환급형 상품'이 큰 인기를 얻으며 종신보험 판매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후 업계에선 유사한 상품을 잇따라 내놓았다. '저해지 종신보험'이 인기를 얻자 생존보장에 중점을 둔 ‘건강보험’에도 ‘무해지 환급형’보험을 출시하면서 새로운 트렌드 시장으로 자리잡았다.

저해지 혹은 무해지 환급형 보험(이하 저해지 상품, 무해지 상품)은 기존 상품과 동일한 보장으 로 납입기간 내에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이다. 중도 해지했을 때 해지환급금을 기존보다 절반만 받거나 혹은 아예 받을 수 없는 구조다. 저∙무해지 상품이 저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도 해지시 받는 해지환급금액이 표준형(일반상품)보다 적거나 없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그럼에도 만기 유지시 저렴한 보험료로 기존 상품과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상품으로도 불린다. 아울러,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고 나서 해지하는 경우, 일반적인 상품과 같은 수준의 해지환급금을 받게 된다. 대부분 보험상품 안에 표준형과 저해지•무해지 환급형이 함께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무해지 상품 보험료는 표준형 상품(일반적인 상품)보다 최대 20~30%가량 저렴해 화제를 끌고 있다.


보험료↓건강 니즈↑, 두 마리 다 잡은 무해지 환급형!

우리나라 가계직접부담 의료비 비율은 36.8%로 OECD 평균(19.6%) 대비 1.9배이며 멕시코(40.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보건복지부, 2014). 질병 발병 이후, 고액의료비 부담은 가계재정에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의료비 위험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가계파탄 위험을 고스란히 맞이할 수 밖에 없다. 유병장수시대에 점차 생존에 대한 니즈가 강화되고, 건강보험 수요가 급증하면서 무해지 상품에도 변화가 일었다. 사망 보장에 국한되었던 ‘종신보험’에서 현재는 ‘진단비 보장’으로 보장범위를 넓혔다. 저렴한 보험료가 핵심인 무해지 상품에 질병보장을 찾는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것이다.

현재 손해보험사 가운데 ‘무해지 환급형’보험을 판매하는 곳은 총 4 곳이다. 한국인 대표적인 사망요인으로 분류되는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 주요질병을 보장한다. 특히 일부 보험사는 현재 손해율이 높아 없어진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과 질병후유장해까지 보장한다. 상품별로 다르지만, 0세부터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특히 가입니즈가 높은 진단비, 치료비, 입원일당 등 다양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사 모두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을 기본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L손해를 제외하고 기본계약 중에서도 필요한 보장만 골라 선택할 수 있다.

손해율이 높아 일찍이 판매종료 된, 보험업계 사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에 대해 M손해, L손해사가 각각 최고 700만원, 최고 600만원을 보장한다. 특히 L손해사는 유일하게 질병후유장해 최고 3천만원까지 보장하며, 희소성 높은 담보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4개 보험사 중 M손해를 제외하고 3대질병 혹은 6대질병으로 진단시 향후 납입할 보험료를 면제해주고 있어 중증질병진단시 보험료 부담을 한번 더 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무해지환급형!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실손의료보험은 병원에서 발생한 비용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제외하기 때문에 백프로 병원비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단, 실손의료보험 가입시기에 따라 상이). 이 때, 실손의료보험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비 등 정액형 건강보험을 준비하면 공백 의료비 비용을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정액형 보장은 실손의료비와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중년 이후로 넘어갈수록 중대질병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노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00세만기 상품으로 준비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40세 남자가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을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대략 8만원으로 20년동안 납입했을 때, 약 1천 9백만원을 납입해야 한다. 그러나 무해지 상품은 일반 상품보다 20~30% 저렴한 6만3천원 수준으로 총 납입보험료는 일반상품에 비해 4백만원 가까이 절약할 수 있다. 무해지 상품은 일반 상품과 동일한 보장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험료를 절약하면서 필요한 보장은 노후까지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 된 상품이다.




저렴해서 좋은 무해지환급형, 유의할 사항은?

무해지 상품은 일반 상품보다 단순히 저렴한 보험상품이 아니다.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신중히 해야한다. 무해지 상품은 납입기간에 해지하는 경우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상품이기 때문에 납입을 완료하지 않고 중도에 해지를 하는 순간 해지환급금을 아예 받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보험계약을 납입기간 동안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하여 가입해야 한다. 또한 질병진단과 관계없이 본인 의사에 따라 납입을 중지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다만, 납입기간을 채우면 해지환급금이 일반 상품보다 더욱 커지는 특징도 있으니 납입기간 안에 해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종신보험을 비롯해 건강보험에 ‘무해지환급형’ 이름으로 출시되고 있으니, 가입 전에 어떤 상품인지 반드시 인지할 필요가 있다. 반면에 실손의료보험은 준비되어 있으나, 모든 의료비를 충당하기엔 부족해 보완목적으로 정액형 보험가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과거처럼 비싼 보험료가 아닌 무해지상품으로 대비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폭 넓게 보장하는 무해지 상품에 소비자 관심은 당연 높아지고 있다. 일반형 상품에 비해 최고 30%가량 저렴한 무해지 상품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까지 더해지면서 가격에 민감도를 반영한 상품이다. 가성비 좋은 상품의 등장은 위축된 소비여력을 촉진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도 무해지환급형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가입 니즈를 만족시키는 이러한 상품에 대한 매력도 역시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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